기사입력 : 2010-05-17 대구일보 이주형기자 leejh@idaegu.com
대구∙경북의 주력산업인 IT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규모의 전시회가 대구에서 열린다.
국제IT융복합산업전(IICE)와스마트 소프트웨어 콘퍼런스(SSC 2010)가 19~22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다.
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(재)대구테크노파크, 대구디지털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신산업과 신시장 창출의 선도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춘계한국전자전과 모바일산업비즈니스전, 콘퍼런스 등 유사 행사를 통합해서 개최된다.
전시회에는 IT융복합과 모바일융복합, 디스플레이, 디지털미디어 등 지역 대표 IT융복합 관련 제품을 전시하는 기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.
특히 대경 IT 취업박람회를 비롯해, 모바일 앱스 공모대전 작품 시연회 및 현장투표, 3D 체험관, Hi-Fi 오디오 체험관, IT전통문화 체험관 등 IT융복합 관련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.
2010 대경 IT 취업박람회에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 취업설명회 및 상담회가 진행되고 (주)위니텍, (주)라온엔터테인먼트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.
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‘3D 체험관’에서는 ‘신비한 인체’ 탐험 과학교육드라마, ‘내친구 코비’ 환경교육드라마가 상영되며, IT-전통문화 체험관에서는 디지털로 복원된 초조대장경을 선보인다.
대구시 장석구 신기술산업국장은 “이번 전시회는 지역 IT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”이라며 “전시회를 통해 대구경북이 차세대 신산업과 신시장 창출의 선도거점을 구축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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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∙경북의 주력산업인 IT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규모의 전시회가 대구에서 열린다.
국제IT융복합산업전(IICE)와스마트 소프트웨어 콘퍼런스(SSC 2010)가 19~22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다.
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(재)대구테크노파크, 대구디지털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신산업과 신시장 창출의 선도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춘계한국전자전과 모바일산업비즈니스전, 콘퍼런스 등 유사 행사를 통합해서 개최된다.
전시회에는 IT융복합과 모바일융복합, 디스플레이, 디지털미디어 등 지역 대표 IT융복합 관련 제품을 전시하는 기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.
특히 대경 IT 취업박람회를 비롯해, 모바일 앱스 공모대전 작품 시연회 및 현장투표, 3D 체험관, Hi-Fi 오디오 체험관, IT전통문화 체험관 등 IT융복합 관련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.
2010 대경 IT 취업박람회에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 취업설명회 및 상담회가 진행되고 (주)위니텍, (주)라온엔터테인먼트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.
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‘3D 체험관’에서는 ‘신비한 인체’ 탐험 과학교육드라마, ‘내친구 코비’ 환경교육드라마가 상영되며, IT-전통문화 체험관에서는 디지털로 복원된 초조대장경을 선보인다.
대구시 장석구 신기술산업국장은 “이번 전시회는 지역 IT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”이라며 “전시회를 통해 대구경북이 차세대 신산업과 신시장 창출의 선도거점을 구축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이주형기자 leejh@idaegu.com